조남규 위원장 “천안을 세계 춤축제 메카로 키우겠다”

PS14093000280

국제춤축제연맹 집행위원장
전세계춤 총망라한 ‘천안흥타령축제’
인도네시아 춤축제 만드는 데 기여
내달 2일 총회 열고 가입국 늘릴 것
[이데일리 이윤정 기자] “천안이 전 세계의 춤 축제를 연결할 수 있는 춤의 메카로 성장하길 기대한다.”조남규 국제춤축제연맹 집행위원장(상명대 교수)이 화합과 협력을 위한 춤의 역할을 강조했다. 조 위원장은 2012년부터 터키 민속무용협회 귤한 오자노글루 회장과 함께 국제춤축제연맹(Federation of International Dance Festivals·FIDAF)을 이끌어오고 있다. 임기는 4년이다. 조 위원장은 “연맹을 통해 전 세계 페스티벌을 이어주는 인프라가 조성됐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”며 “100개국 회원 가입을 목표로 활동을 더욱 활성화할 것”이라고 말했다… 이데일리 더보기